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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좋아했던 것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미야모토 테루 (작가정신,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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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나 끌려서 읽게 된 책.

첫장부터 술술 읽히는 전형적인 일본 스타일의 책.

그렇지만 그 가벼움 속에서.

특히 타인에 대한 생각.

즉 타인을 먼저 배려하고. 그로 인해서 자신이 입는 피해정도는.

기꺼이 희생할수 있다는. 이 4명의 삶.

심지어 그들의 사랑까지도. 이렇게 할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어쩌면 바보 같을 수도 있고.

또 어떤이는 정이라고 할 수도 있고.

모 물론 세상에는 사람마다 관점이 많으니까.

 

그리고 인물들이

던지는 말귀 하나하는 생각보다.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작가 표현처럼.

난 한동안

그 느낌은 간단히 헤어질수 없을것 같다..

'도데체가 인간이란 동물은

    어른이 되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거야.

    그런데도 소년은 빨리도 노인이 되어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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