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암살자들 후기 암살자(들)암살자들은 육영수의 총격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우리 한국사에 치욕인 5-16 쿠테타를 독재자 박정희의 두번째 부인인 육영수의 총격 사망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요.1974년 8월 15일 문세광이 국립극장서 열린 광복 29주년 기념식서 독재자 박정희를 쏘려고 했던 사건에서 시작합니다.영화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철구, 신문사 사회부장 재환, 신입 기자 영일 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특히 이사건에서는 널리 알려진 것처럼 총알의 갯수가 맞지 않는데요.문세광이 객석 뒷쪽에서 스미스 & 웨슨 38구경 리볼버(5연발)를 꺼내 발사했습니다. 총알이 5개 밖에 들어가지 않는 총알압니다.그런데 현장에서는 총알이 6발이나 발견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비표가 없으..
오늘은 인제에서 열린 WTCR와 N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WTCR?TCR = Touring Car Racing 일반 승용차를 경주용으로 개조하되, 정해진 규정을 적용해 여러 제조사의 차량이 비슷한 성능으로 경쟁하도록 만든 레이스입니다.한국에서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되는데요. 가는 길에 안개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대표적인 차종으로는 아래와 같은 차종이 있는데요. 피트투어의 경우 현대의 투어링 담당자께서 차종의 설명을 해줍니다. 우리가 타는 아반떼와 같은 엔진에 배기구를 키워 냉각에 집중하고 내장제가 불필요하니 다 뺀 차량이라고 합니다.- 현대 Elantra N TCR - 현대 i30 N TCR - Audi RS 3 LMS - Honda Civic Type R TCR연간 투어 캘린더는 아내로아 같습니다,우..
2026년부터 K-패스가 혜택을 강화해 '모두의카드'로 바뀌었어요. 기후동행카드로 잘 쓰고 있었는데, 이제 제도가 변경되서 모두의카드로 통합된 것이죠.2025.08.19 - [Life/diary] - 기후동행카드 청년 할인 인증하기 기후동행카드 청년 할인 인증하기어제부터 기후동행카드의 청년 할인 방식이 달라졌습니다.기후동행카드기후동행카드는 2024년 1월부터 서울시가 제공하는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으로, 1회 요금 충전 시 선택한 기간 동안 서울dorudoru.tistory.com 모두의 카드일정 사용금액(수도권 6.2만원)을 넘기면 초과분을 전액 돌려주는 정액제가 도입됐고, 정률제와 정액제 중 따로 고를 필요 없이 시스템이 가장 큰 혜택을 자동으로 적용하는데요. 기존 K패스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쓰던..
두바이에서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향하던 플라이두바이 여객기에서 조종사가 흉기에 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승객들이 공격자를 제압하고 비상착륙을 도우면서 대형 참사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플라이두바이 하이재킹30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플라이두바이 FZ1073편에서 오만인 부조종사가 인도 국적의 기장 스미트 마차르를 흉기로 공격했습니다.서브파일럿이 메인파일럿 칼로 찌르고 비행기 탈취후 조종실 문을 잠갔는데요. 아시다시피 911이후 항공기 문은 안에서 잠그면 밖에서 못 열게 되었습니다. 기적적으 당시 기장은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조종실 문을 열어 승객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를 본 승객 3명이 조종실로 달려가 공격자를 제압했습니다. 승객들은 몸싸움을 벌인 끝에 기내 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중계하지 않는 경기가 많은데요. 그 이유는 바로 국제 방송신호때문입니다.이번 아시안게임의 마스코트는 호노혼입니다.그래서 가장 첫 메달이었던 근대 5종 경기의 경우 방송에서 중계가 되지 않았습니다.국제방송신호란?국제방송신호(International Signal, 흔히 '국제신호' 또는 '월드 피드')는 대회의 주관 방송사(Host Broadcaster)가 경기 영상과 현장음을 제작해 중계권을 가진 각국 방송사(RHB, Rights Holding Broadcasters)에 똑같이 나눠주는 공통 방송 신호입니다. 쉽게 말하면 전 세계 방송사가 함께 쓰는 '원본 화면'이에요.국제방송신호를 쓰는 이유? 수백 개 방송사가 각자 경기장에 카메라를 설치한다면 공간도 부족하고, 선수와 관중의 시야를..
육상 4x100m 릴레이에서 한국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육상 4x100m 릴레이육상 경기는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데요.나고야 역에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나고야역에서 사쿠라도리선을 타고 미조호운도조니쉬 역에서 내리면 됩니다.경기장에는 아이치 나고야 2026이라는 조형물이 있구요.계속 비가 오고 있지만 육상경기는 진행됩니다.소원을 비느 나무도 있습니다.예선에서 실격이 되었다가 번복되면서 출전하게 되었는데요.대한민국 육상 400m 계주는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전남광주시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4명의 선수가 릴레이로 달립니다. 그리고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