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국역에 있는 노무현시민센터에 다녀왔습니다.노무현 시민센터안국역 3번출구 근처에 위치해있는데요.종로구 창덕궁길 73번지에 위치해있습니다. 노무현시민센터 서울 종로구 창덕궁길 73 완전 봄날씨라 가는길도 엄청 화창했습니다.창덕궁 옆인데요. 창덕궁의 처마가 참 이쁩니다.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별로 없었구요.전체적으로 노란색 인테리어가 인상깊었습니다.2층은 도서관 3층은 커피숍이 위치해 있는데요.생각보다 자리도 넓고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3층 테라스에서는 창덕궁 전경이 다 보이는데요. 탁 트인 전경이 참 좋았습니다.독특하게 가운데가 텅 비어 있는 구조인데요.그러다 보니 독특한 분위기가 있습니다.지하에는 공연장과 노무현의 길이라는 전시관이 있습니다.전체적으로 조용한 카페를 찾는다면 괜찮을 것 같구요..
제작년 건강검진 결과 비만이 나오고 충격받아서 다이어트 겸 시작한 아침 산책아침 산책의 효과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5~6시 사이에 동네 한바퀴 산책을 하고 있는데요.사실 근육은 그때도 부족했고, 지금도 부족한데 체지방이 많이 줄었습니다.2년전 몸무게도 60.3이었던거에 비하면 이제 52.9까지 빠졌으니 7키로 정도 빠졌네요.체지방도 22에서 15.5까지 빠졌습니다.다만 아침 산책이후 살이 빠져서 한때 허리가 33까지 갔다가 이제 다시 29로 내려와서 입을 옷이 없다는 점 정도?이제 벨트 없이 입으면 옷이 내려갑니다. 옷에 주먹 2개가 들어갈 정도니 원옷을 이제 다시 새로 사야하나 고민중;;;마카오 출장 때도 항상 산책을 갔고눈이 오는 겨울에도 산책아침 산책하면서 놀랐던 점은아침에도 사람이 진짜 많다는 점 ..
예산 이슈로 MC를 섭외하지 못해서 기획하던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하게 되었습니다.유튜브 영상 출연 후기일단 촬영하는건 생각보다 엄청난 스트레스기본적으로 촬영 장소가 해외였기 때문에 현장 환경도 다르고,무엇보다 대사 외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부족한 영어실력도 문제 상대방의 답변에 따라 티키타카를 해야하는데, 이 부분이 정말 어렵다 ㅎㅎ촬영 후에 편집을 해보면 녹음된 목소리는 정말 다르고 ㅎ 영상을 컷하는게 쉽지 않네요.그리고 본인 딕션이라던지, 특유의 습관을 고치는 것도 잘 전달되려면 교정이 좀 필요할듯?답답하다고 대신 뛰는건 쉽지 않다 ㅎㅎ그래도 모 신기한 경험이긴 했는데, 촬영을 해보니 충주맨 김선태는 신이야 ㅋㅋ진짜 해보니까 알것 같다 이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걸..진짜 어떻게 기획하고 본인..
때는 냉전 시대, 미 해군 잠수함이 싱가포르에 정박했습니다. 이제 정박을 하게 되면 수병들은 술집에서 쉬고 있었고, 소련 스파이는 적당히 취기가 올라있던 19세 수병에게 접근했습니다. 그는 절대로 질문을 하지 않고 단지 잡담을 나눴을 뿐이죠. "독일 잠수함 프로펠러가 지름이 22피트라 미국보다 더 빠르다던데요?" 그러자 미국 수병은 말했습니다. "무슨 소리야, 우린 18피트라고." (더 작은 스크류 프로펠러로 더 조용하고 효율적인 추진이 가능하단 뜻) 그렇게 질문 하나 없이 실제 정보를 얻어냈습니다. 인간의 심리상 누군가 질문을 건네면 자연스럽게 경계하게 된다고 합니다.예를 들어 스파이가 "너네 스크류 프로펠러가 몇 인치야?라는 질문을 했더라면 당연히 수병이 의심을 했을겁니다. 즉 없는 정보나 말해선 안..
BTS가 광화문에서 5집을 공개했습니다.BTS 광화문 무료 공연BTS가 5집 아리랑을 공개하면서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광화문에서 진행했습니다. 2만 2천명의 인파와 함께 진행했는데요. 이번 공연의 총연출은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 등을 연출한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맡았으며,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 등이 제작을 총괄했다고 합니다.전체 영상은 넷플릭스를 통해서 중계 되었습니다.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022년 10월 부산 공연 이후 일곱 명 전체가 처음으로 ‘완전체’로 무대에 함께 섰습니다. 지난 정규 앨범을 선보인 지 3년 9개월 만에 서울 광화문에서 저녁 8시부터 한 시간가량 선보이는 컴백 공연이기도 했는데요.한국..
LG 건조기를 잘 사용하고 있는데, 최근 잘 건조가 안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구매한지 한 7년정도 된 것 같은데, 간혹 건조시간이 늘어나더니, 이제는 전혀 따뜻해지지 않았는데요. 결국 수리를 맡기기로 했습니다.LG 건조기 AS 신청하기LG전자 대표전화 1544-7777번이나 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합니다.LG전자에 등록되어 있다면 자동으로 선택하여 수리가 가능합니다.제품에서 이제 건조기 건조 안됨을 선택하고 AS를 신청합니다.건조기의 모델명은 도어를 열면 바로 아래에 건조기 모델명이 보입니다.평일 오후에는 예약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한 2~3주 이렇게 넉넉하게 잡으면 되고 최대한 빠른 일자로 할 경우 11시나 2시 같은 애매한 시간만 남아있습니다.그리고 결국 메인보드 불량으로 판정받았습니다.부품금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