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이슈로 MC를 섭외하지 못해서 기획하던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영상 출연 후기
일단 촬영하는건 생각보다 엄청난 스트레스
기본적으로 촬영 장소가 해외였기 때문에 현장 환경도 다르고,
무엇보다 대사 외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부족한 영어실력도 문제 상대방의 답변에 따라 티키타카를 해야하는데, 이 부분이 정말 어렵다 ㅎㅎ
촬영 후에 편집을 해보면 녹음된 목소리는 정말 다르고 ㅎ 영상을 컷하는게 쉽지 않네요.
그리고 본인 딕션이라던지, 특유의 습관을 고치는 것도 잘 전달되려면 교정이 좀 필요할듯?

답답하다고 대신 뛰는건 쉽지 않다 ㅎㅎ
그래도 모 신기한 경험이긴 했는데, 촬영을 해보니 충주맨 김선태는 신이야 ㅋㅋ
진짜 해보니까 알것 같다 이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걸..

진짜 어떻게 기획하고 본인이 촬영하는지 조회수 무엇 우리은행편도 벌써 462만명이나 봤다.
유튜브 PR계에 있어서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 맞는것 같다.

이것이 재능인가? 라는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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