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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직딩의 2주간 남미 여행기 - 7일차 우유니 데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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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가 지난 후 남미에서의 마지막 투어인 우유니 데이 투어를 신청합니다.

 이 곳에서 가장 유명하다던 브리사 투어에서 신청하였습니다. 신청은 언제나 그러하듯 수기로 진행됩니다.

우유니 데이투어의 첫코스는 기차 무덤입니다.

이 곳에는 녹슨 기차과 함께 엄청난 인파들이 있습니다.

사실 기차보다 ㅎㅎ 사람이 더 많이 보여서 놀랐습니다 ㅎ

특히 제가 여행한 날이 연말인 12/31일이라서 그런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투어에 참여한 것 같더군요!

기찻길에서 한컷~

정말 하늘이 맑고 구름도 없습니다!

 그리고 조금 지나 기념품 가게가 있는 곳에 잠시 멈춥니다.

기념품 가게는 워낙 특색있는 상품들이 많아서 고르기에는 부담이 좀 됩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기 위해 그 유명한 소금 호텔로 향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포토존인데요.

볼리비아나 유유니 사막 관련 많은 여행기에 나오는 깃발이 모여 있는 곳에서 태극기를 찾아서 한컷!

낙서가 많아서 조금 아쉽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소금사막에서 점심!

점심은 치킨 돈까스(?)와 같은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정말 새하얀 우유니 사막으로 도착합니다.

 그리고 가는 길에 물고기 섬에도 들립니다.

입장료는 따로 지불해야 하고 저는 별도로 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유니 사막에서 빠질 수 없는 공룡과의 사진을 찍고

 일몰까지 시간을 기다리면 해가 져서 일몰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우유니에서 보는 17년 12/31일 마지막 일몰 사진입니다!

여러분들도 새해 소망을 한번 빌어보세요.

 이곳저곳에서 셔터 소리가 들리고 정말 분위기 있는 사진이 나오더군요!

사실 이 우유니 사막자체가 사기다보니, 아무 사진을 찍어도 잘나오는 느낌이더라구요

사진에서 분위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ㅎㅎ

 같이 가신 분이 광각사진기를 통해 정말 분위기 있는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렇게 우유니에서 마지막 날도 지나갑니다.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네요.

 

여러분의 댓글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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