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마카오 2박 4일 여행기- 2. 마카오 반도 여행하기

[여행기] 마카오 2박 4일 여행기- 2. 마카오 반도 여행하기


준비물 :



 마카오는 크게 마카오 타워와 예전 마카오의 건물들이 있는 반도와

 상업지구인 타이파

 그리고 신축 호텔들이 밀집한 카지노 지구인 코타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호텔 셔틀버스를 통해 이동할수 있고,

 마카오 반도에서 코타이(숙소) 까지는 약 30분 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숙소가 위치한 코타이에는 

 제가 묶었던 쉐라톤 호텔을 비롯, 베네치아를 느낄 수 있는 베니션 마카오와

프랑스의 에펠탑을 작게 꾸며놓은 파리지앙, 그리고 스튜디오 시티

 그리고 가장 유명한 더 하우스 오브 댄싱워터를 볼 수 있는 시티오브 드림즈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모두 투어를 사용한다면 아마 갤럭시 호텔 밀 쿠폰을 줄텐데요. 갤럭시 호텔은 코타이의 끝 

타이파 가는 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카오 반도에는 홍콩으로 갈 수 있는 페리 선착장과

그리고 코타이로 가는 셔틀을 타는 Grand Emperor hotel 또는 Wynn마카오 그리고 마카오 타워와

각종 관광지가 있습니다.

 마카오 반도로 출발하는 셔틀은 11:30분에 코타이에서 출발하니 참고하셔서 여행을 짜면 될것 같습니다.

 먼저 코타이에서 반도로 가기위해 스튜디오 시티로 갑니다!

스튜디오 시티 입구에서 한컷~

셔틀을 타고 반도로 넘어간 후

특이하게 마카오는 이 베란다에 식물들을 참 많이 키우더군요!

홍콩 영화에서 본듯한 골목들~

 그리고 육포거리끝에 위치한 성바울성당 유적지 항상 사람들이 북적북적 합니다.


 그리고 이 근처에서는 코코넛를 저렇게 통으로 팝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맛이 없었지만;; 좋아하는 분들도 있으니 ㅎㅎ

 그리고 길을 따라 걷다가 보면 만나게 되는 도둑들 촬영지로 한국에서 유명한 

펠리시다데(행복)의 거리

색감이 너무 이쁘더군요!


 그리고 정말 덥지만, 기아요새의 끝까지 올라가게 되면 아래처럼 건너편에서 마카오 타워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더워요 올라갈때.. 물을 꼭 챙겨가시길 그래도 올라가면 아래처럼 아름다운 전망이 반겨줍니다!

 그리고 저녁은 가장 유명하다던 더 하우스오브 댄싱 워터

예전에 중국에서 본 태양의 서커스와 비슷한 부분도 많고, 화려한 효과와 다양한 볼거리가 있으므로!!

필히 마카오 오셨다면 보고 가시길~

저는 바로 당일 예매하고 봤었네요. 가격은 인터넷에서 미리 구매하면 좀더 싸게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은 5시와 8시 2타임이 있었던 듯


 그리고 숙소로 돌아오는길에 본 파리지엥의 에펠탑.

이렇게 마카오의 2일치 밤도 저물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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