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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직딩의 2주간 남미 여행기 - 4일차 쿠스코 시내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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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쿠스코에서 마지막날!

 마지막 날이다보니 다음 여행을 위해서 별도의 일정을 잡지 않고 숙소 및 시내 구경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지도에서 살펴보면 오늘 돌아다닐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의 숙소인 Feel at home에서 부터 쭉 돌아다녔습니다.

[쿠스코 시내 지도]

먼저 산페드로 시장에 가서 우유니에서 입을 따뜻한 옷을 하나 샀습니다.

확실히 일교차가 심하고 사막이다 보니 밤에 무척 춥습니다.

시장 내에 가게에서 유명하다던 과일쥬스를 하나 시켜봅니다.

 과일쥬스는 한국에서 먹는것과 달리 눈 앞에서 진짜 통과일을 갈아서 만들어 주신다!

과일쥬스 당 약 6~8솔 정도

 정말 맛있기 때문에 꼭 시장에 간다면 먹어볼것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스타벅스 남미에서만 먹을수 있다는 치리모야도 한잔!

 음료수의 맛도 달달하고 무엇보다 와이파이가 빨라서 좋습니다 ㅎㅎ

가난한 여행자에게 스타벅스 와이파이는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쿠스코에서 마지막 점저(?)는 유명 맛집이라는 Cicciolina에서!

2층에 위치해있고 인테리어부터 고급진 식당냄새를 풍긴다 ㅎ

 여기서 알파카 고리를 처음으로!

맛은 있었지만 조금 질기더군요

 그리고 밥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산페드로 시장 뒷쪽에 있는 전망대로 갑니다!

정말 남미의 색깔이랄까? 골목이 정말 이국적이고 이쁘더라구요!

 전망대에서 바라본 쿠스코 시내!

정말 이 총천연색의 색감이 너무나 좋습니다!

 다만 올라가는데 고산지대라 그런지 조금 숨이 차더라구요

이렇게 쿠스코에서 마지막 날도 지나갑니다!

남미에서의 일정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여러분의 댓글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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