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thumbnail image
Published 2016. 1. 17. 21:45
반응형

 중학교 동창들과의 남해여행~

 

환상의 커플 촬영지여다던 철수네집도 들러보고

 

 

 독일마을의 전체 지도는 아래와 같다.

 

생각보다 엄청 크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빠른 걸음으로 약 1시간이면 충분히 돌아볼수 있을 정도의 거리 정도인 것 같다.

 

 독일 마을에서의 관광을 마치고 남해의 촌놈 횟집에서 역시 바다에 왔으니 회 한접시를!

  그리고 집에와서 응답하라 1988의 마지막회를..

 

정말 1988에 어울리는 브라운관 TV !! 몰입도 최강 ㅋ

 

 아침에 프랑스 펜션의 전경 어제보다는 날씨가 뿌옇다.

  그리고 몽돌 해변에서의 일몰 한컷 생각보다 분위기 있게 나와서 맘에 들었다!

 

  바닷물은 진짜 속이 보일정도로 너무나 투명하고 이뻤다는!!!

  그리고 그 근처의 마린 찻집에서 커피한잔을 하고  이제 돌아갈 준비를 한다.

  커피맛은 내가 커피를 마시지 않으니 모르고 탁트인 창을 통해서 바닷가를 보면서 한잔하는 커피 맛은

 

친구들이 좋다고 하더군요!

  미도 항(?)에 마스코트인 고래 한컷 ㅋ

중학교동창 남자 4명이서의 겨울 남해 여행은 이렇게 끝이난다.

 

우린 응답하라 1988은 아니어도 응답하라 2002는 이렇게 끝이 난다.

 

 내년에도 건강하자 우리~

반응형

복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