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중국산 전기차가 시장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습니다.
중국산 전기차 점유율
최근 중국산 전기차의 점유율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비교만 해도 상반기 2만대였던 중국 전기차가 이제는 거의 7만대에 가깝습니다.
점유율도 26%에서 35%가 되고 있는데요.

최초 중국산 전기차가 들어올 때 품질에 대한 의구심으로 2022년 4.7%인것을 고려하면 5년 사이에 거의 10배 가깝게 성장한 것입니다.
전기차가 아니라 수입차 등록현황을 보더라도 BYD는 1만대로 4위에 위치할 정도입니다.

중국산 전기차 수리비 논란
하지만 이런 중국산이 들어오면서 수리비 역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외제차다 보니 수리비가 비싼 것인데요. 문짝 교환이 360만원

후방 추돌로 트렁크와 범퍼 교환이 천만원이 나왔습니다.

특히 트렁크의 경우 흔히 발생할 수 있고 수리 범위가 크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4000만원인 차값의 25%나 나왔습니다.
무엇보다 차량은 파는데 부품은 수급이 안된다고 합니다. 서비스센터 운영이 잘 안되는 것인데요. 파는것에만 집중하고 A/S는 뒷전인 것이죠.
국산차는 2~3일이면 수리가 되지만 중국산은 부품 수급에만 12주가 걸린다고 합니다. 그 뒤에 수리는 밀려있는 앞의 수리를 해야 가능하겠죠.

이에 따라 가성비를 생각하고 중국산 전기차를 샀다가는 큰 봉변을 당할 수 있는데요.
그리고 또 다른 중국산 전기차 브랜드인 폴스타는 서비스센터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꼭 중국산 전기차를 구매할때는 수리비에 대한 내용도 꼭 인지하셔야 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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