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서재는 자기계발서 30개의 엑기스를 모아논 책입니다.
부자들의 서재
읽고 행동하라! 그리고 끝내 부자가 되어라! 이제 당신의 차례다! 성공한 사람들은 의외로 자신만의 공식과 원칙을 세상에 나누고 싶어 한다.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스스로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아낌없이 이야기한다. 그들은 강연, 세미나, 오디오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공 공식을 전하는데, 그중 가장 접하기 쉬운 것이 바로 책이다. 책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다시 꺼내 볼 수 있으며, 무궁무진한 가치를 가지고 있고, 비교적 저렴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우리는 “성공하고 싶다.”, “부자 되고 싶다.”라고 숨 쉬듯 이야기하면서도 그들이 남긴 지혜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 그저 흘려듣거나 무심히 넘길 뿐이다. 이 책의 저자인 리치파카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았다. 그는 무수저 흙수저로 태어나 가난 속에서 자랐다. “돈은 무조건 저축해야 한다.”는 말과 “빚은 절대 안 된다.”는 좁은 경제관념 속에서 성장하며, 등록금 때문에 직업군인을 선택할 정도로 힘겨운 청년기를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깨달았다. |
12만 팔로워를 지닌 리치파카가 아침마다 일어나서 100여권의 자기계발서를 읽고 인사이트를 모아놓은 책입니다.
사실 여기에 있는 책들을 순서대로 읽어보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저자가 고른 1픽은 Start with Why이다.
왜 해야하는지를 알아야지 일을 잘 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그리고 생각의 힘과 습관의 힘은 파트 3/4로 이뤄져 있습니다.
마지막 파트는 실행의 힘이며 총 30권의 책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why를 생각하고 근본적인 이유를 알면 본인일을 더 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남이 시키는 일만 하지 말고 본인이 주도적으로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또한 남들과 달라지기 위해서는 밤에도 일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나도 열심히하고 남들도 열심히 한다면 사실 그 차이 갭은 메꿔질 수가 없습니다.
남들보다 1시간 더 노력해야 다른사람과 차이를 낼 수 있고 격차를 좁힐 수 있습니다.
이는 주 40시간이 도입되고 위의 방식으로 쫒아갔던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또한 부자들의 관심은 건강인데요. 부보다는 건강한 몸이 많은 기회를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책을 가까이 해야 한다는 점인데요.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서 작은 것부터 성공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스테디셀러인 30개의 자기계발서에서 인사이트를 모아놓은 것인데요.
한번쯤 쭉 읽어보시면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은 성공을 오늘부터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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