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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21. 10. 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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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또 토요일이 왔습니다.

토요일은 즐거운 갯마을 차차차를 보는 날입니다.

갯마을 차차차 11화

이번 갯마을 차차차 11화는 혜진의 고백을 들은 두식이와의 에피소드입니다.

둘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처음으로 날 들여봐 준 지상현 피디에게는 미안하다고 거절을 합니다.

지피디 눈빛이 너무 슬프네요.

지피디 너무 불쌍하네요..

역시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선배가 말한 수많은 밥 먹자..

이렇게 첫사랑이 어려운 겁니다 여러분..

저 수많은 밥 먹자 중 한 번이라도 나 너 좋아해라고 했으면 둘 사이는 변화가 있었을까요?

언제나 서브남주의 운명은 이렇게 슬픕니다

선배 마음과 혜진의 마음을 알았지만, 차마 용기가 없었다고 합니다.

좀 더 솔직했으면,, 홍반장을 못 만났겠죠?

그리고 홍반장과 혜진은 애정행각을 펼치고 있습니다.

혜진은 마을 사람들이 알면 소문이 나니 비밀연애를 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이 둘의 애정행각을 가로막는 방해꾼들이 있는데요.

바로 공진 사람들입니다 ㅎㅎ

혜진은 비밀연애를 지키기 위해서 홍반장을 마구마구 팹니다 ㅋㅋㅋㅋㅋ

홍반장 억울한 표정 무엇

그리고 강제로 접근 금지 명령이 떨어집니다.

코로나 시국에 ㅋㅋ 맞춘 사회적 거리두기입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반전이 숨어있었습니다.

모든 공진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 겁니다!!

비밀연애는 ㅋㅋ 처음부터 무슨 ㅋㅋ 다 알고 있었지만 모른 척해줬습니다.

그리고 공진 사람들 앞에서 두식이와 혜진이는 이제 공개연애로 전환합니다!!

이제 앞으로는 꽃길만 있을 것인지!

그리고 어릴 적 혜진이의 일기 속에서 만난 바닷속 왕자도 홍반장이었고

가출할 때 100원을 빌려준 사람도 홍반장이었죠.

이런 말도 안 되는 우연이라니 ㅎㅎ

드라마라서 가능하겠죠? ㅎㅎ

이렇게 11화도 끝났는데요.

이제 오늘 12화가 방영되는데 오늘도 본방사수를 해야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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