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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21. 9. 27.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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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10화 후기!

이번 주말도 갯마을 차차차랑 함께 했네요.

갯마을 차차차

갯마을 차차차 10회

이번 메인 에피소드는 서로의 엇갈린 진심입니다.

혜진이네 집에 괴한이 들면서 시작하는데요.

공진 같은 시골에서 생길 수 있는 위협인데요. CCTV 등이 많지 않아서 이런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어디서든 나타나는 홍반장이 이곳에도 존재합니다.

흉기에 찔리는 와중에 홍반장이 괴한을 제압합니다.

칼에 찔린 홍반장

그리고 이제 혜진이는 사건 현장인 집에 가기 무서워서 홍반장 집으로 갑니다.

항상 걸음이 느린 아이인 지피디는 결국 이번에도 늦습니다.

당황해서 횡성수설하다가 조용히 퇴장합니다.. ㅠㅠ

그리고 표미선은 최순경과 함께 엄마 병원에서 하룻밤을 지내게 됩니다.

다음날 같이 내려오게 됩니다. 이 커플은 전진이 좀 있을까요?

찡한 표미선

최순경은 밤샘 근무는 일상이라며 괜챊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표미선은 돌아와서 이 마음을 정리하기로 합니다.

다시 홍윤커플로 돌아가면 홍반장이 잠이 안오는 혜진을 위해서 시를 읽어주는데요.

 김행숙시인의 <문지기> 라고 하네요.

 

혜진을 좋아하는 마음을 부정하는 것이 홍반장의 직업인 것인가요.

이렇게 오늘 하루밤도 지나갑니다.

혜진은 홍게를 까주며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그리고 지선배의 예전 모습이 나오는데요.

항상 뒤에 서 묵묵히 서 있는 느티나무 같은 선배입니다.

이런 착한 남자는 항상 바라보는 방향이 다르더라고요. ㅠㅠ

지피디

지성현 피디를 연기하는 이상이 배우의 연기가 무척이나 안정적입니다.

그리고 지피디가 고백하지만 어색한 분위기로 정리됩니다.

서울 갔던 혜진은 비를 보면서 홍반장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되고 

바로 공진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진심을 담아 고백을 하고 홍반장은 키스로 화답합니다!!

이제부터 1일인가요.

여기서 커트가 되는 이 작가님의 편집실력 인정합니다.

또 한주를 기다려야 그 다음 이야기를 알 수 있겠네요.

이제 10화인데 너무 빨리 진행되는 거 같기도 하고, 영화 한 편을 16부작으로 늘리다 보니

약간 어색한 에피소드도 좀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러면 어떤가요? ㅎㅎ 재미있으면 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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