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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21. 10. 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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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너무나 재미있는 갯마을 차차차 후기로 시작합니다.

갯마을차차차 12회

이번 회는 공개연애를 한 두식과 혜진 커플의 이야기 입니다.

혜진은 꼼꼼한 성격답게 남자친구(두식)과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적어놓습니다.

버킷리스트 중에는 이런 커플 요가도 있습니다 ㅎㅎ

커플요가

그리고 같이 양치하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두식은 왜 ㅋㅋ 자기 손 놔두고 남의 손으로 이렇게 피를 보면서 양치해야하는지 궁금해 합니다.

그리고 왜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커플 버킷리스트에 상위권에 항상 위치한

교복입고 사진찍기에도 도전합니다.

그리고 공진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지피디가 마을 주민들과 함께 밥을 먹는 컨셉으로 촬영하고자 하는데요.

그래서 ㅋㅋ 감리씨를 포함한 5명을 뽑아야 하는데요.

공진사람들은 너도나도 방송출연의 꿈을 키웁니다 ㅎㅎ

저마다의 사연으로 어필을 하죠

그리고 이렇게 뽑힌 5명은 촬영당일에 엄청난 긴장을 합니다 ㅋㅋ

 

파워 겨땀을 보여주시는 조여사님 ㅎㅎ

이외에도 갑자기 비속어를 쓰는 마트 사장님  등등 에피소드가 끊이지 않습니다.

다시 홍반장 이야기로 돌아오면 혜진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쇼핑하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실천하는 신여성!! 윤혜진

그리고 역시 치과의사 여친은

남자친구 옷을 쿨하게 플렉스합니다!!!

역시 능력있는 여친은 다르군요 ㅎㅎ

하지만 백화점에서 만난 선배를 만난 다음부터 두식의 조금 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피디는 왕작가와 이별을 하게 됩니다.

담담하게 결별을 선언하는 왕작가....

왕작가가 안경을 벗더니 순식간에 이미지변신을 하네요.

그리고 홍반장은 바닷가에 캠핑장을 차려놓고 혜진과 달달한 데이트를 합니다.

바닷가에 너무 꾸며놓은거 아닙니까!!

멀리서봐도 너무 이쁘게 되어있네요.

바닷가에서 분위기 있는 캠핑이네요.

홍반장은 비싼 목걸이는 사주지 못하지만

목걸이를 담을 수 있는 보관함을 직접 만들어서 전달해 줍니다.

그리고 13회 예고를 하면서 끝나는데요.

13화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요?

홍반장과 혜진 사이에 위기는 어떤 것인지 벌써 다음주가 기대되네요.

그럼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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