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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개봉한 탑건!

그리고 36년만에 나온 후속작

탑건 매버릭!

36년전에도 주인공은 탐 크루즈였고, 36년이 지난 환갑을 바라보는 탐크루즈가 또 주연을 하였습니다.

탑건 매버릭

최고의 파일럿이자 전설적인 인물 매버릭(톰 크루즈)은 자신이 졸업한 훈련학교 교관으로 발탁된다. 그의 명성을 모르던 팀원들은 매버릭의 지시를 무시하지만 실전을 방불케 하는 상공 훈련에서 눈으로 봐도 믿기 힘든 전설적인 조종 실력에 모두가 압도된다. 매버릭의 지휘아래 견고한 팀워크를 쌓아가던 팀원들에게 국경을 뛰어넘는 위험한 임무가 주어지자 매버릭은 자신이 가르친 동료들과 함께 마지막이 될 지 모를 하늘 위 비행에 나서는데

 

코로나19로 인하여 개봉연기를 하고 드디어 공개된 탑건 매버릭!!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영화관에서 봐야 할 영화는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정의해주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 탐크루즈는 이제 탑건의 에이스가 아닌 교관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매버릭은 그의 콜사인입니다.

콜사인은 통신을 할 때 무선국을 구분할 수 있도록 각 무선국마다 지정되는 식별 부호. 영어로는 'call sign'(콜 사인)이라고 하며, 우리 말로는 '부름표'라고도 하나 거의 쓰이지 않고 '호출 부호'와 '콜 사인'으로 부른다.

탑건

실제 비행기에 타 있는 듯한 생생한 영상미와 소리가

정말 아날로그 장인의 마지막 영상미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 팀멤버의 콜싸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팬보이 행맨 아이스맨 밥 피닉스 루스터 팬보이 코요테!

파일럿이 곧 사라진다는 그런 암울한 시기에도.

탐은 "Not Today"라는 말로 제독과의 말싸움에서 한번도 지질 않습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마하 10을 돌파하고 터져버린 시험비행기처럼.

마지막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파일럿입니다.

그리고 역시 탐 아저씨는 오토바이와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망설이지 말고 행동해야한다는 가르침

 

정말 뛰어난 영상미와 함께 정말 하늘을 나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팀웍을 위한 

탐크루즈만이 보여줄수 있는 그런 액션!!

정말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탐크루즈와 같은 시대에 살 수 있었다는 것이 행운이었고.

탑건 매버릭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꼭 1편을 보지 않아도 2편만 보셔도 충분합니다.

물론 1편을 보고 가시면 더 재미가 있을 수 있겠네요.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정말 편한 마음으로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아직 안보신분이 있다면 정말 강추합니다.

제 점수는 5점 만점에 5점을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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