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해 우리는 8화 리뷰

    2022. 1. 3.

    by. dorud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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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해 우리는 8화 리뷰

    그 해 우리는

    사실 지난주에 포스팅을 했어야 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팀이 변경되면서 정신이 없어져서;;

    포스팅이 늦어졌습니다.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인데요.

    역시 새팀으로 옮기는 건 쉬운 일이 아닌가 봅니다 ㅎㅎ

    그 해 우리는 8화 리뷰

    8화의 줄거리는 국연수와 최웅이 도피가 지웅이에게 발각돼서 산속으로 강제 감금 여행(?)을 가게 되면서

    시작합니다.

    해당 휴양림은 논산 온빛자연휴양림이라고 하네요.

    이미 인싸들에겐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둘이 연인사이였을때, 웅이가 해외 연수 가기 전 연수와 함께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게 되는 내용을 

    보여줍니다.

    연수답게 갑자기 나타나서 여행가자고 하고 정말 알차게 하루를 보냅니다.

    웅이의 뚱한 표정이 킬포입니다 ㅎㅎ

    나 여기다 버리고 갈려고? ㅎㅎ

    역시 불신사회는 어딜가나 변하지 않나 봅니다.

    사진도 혼자찍고 웅이는 이별여행으로 계속 오해합니다.

    그리고 여행 내내 거이 웅이는 끌려다닙니다 ㅎㅎ

    무슨 짐짝인줄 ㅋㅋ

    고된 일정을 마치고 연수는 터미널에서 복귀하는 버스를 기다리며

    다음번에는 당일치기 말고 길게 멀리 가자라고 하며 마음을 고백합니다.

    너 진짜 바보냐 우리가 왜 헤어져

    우리가 또 싸우면 그때 내 앞에 오기만 하라며 웅이에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다시 여행지 둘은 엄청 티격태격하지만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불쌍한 지웅이는 지나가는 아주머니가 

    여자 친구로 오해하자 연인이라고 그냥 말합니다.

    해질 때 언덕에서 경치가 좋다고 이야기해줍니다.

    그래서 일어나서 다미가 말하자 지웅이는 시선을 회피합니다.

    너무나 짠한 것 ㅠㅠ

    그리고 여러 에피소드 끝에 다시 두 주인공이 만나게 됩니다.

    아까 아주머니가 언급한

    그 경치 좋다던 언덕에서 두 명이서 만나게 됩니다.

    물론 말이 안 되지만 ㅎㅎㅎ 드라마니 넘어가 줍니다.

    그리고 드디어 8화 만에 드디어 키스신이 나옵니다.

    무슨 드라마가 이렇게 귀한 키스신이라니

    지나갈까 여기 있을까?라는 연수에 질문에

    웅이는 답변 대신 기습 키스를 합니다.

    그리고 지난 키스들이 오버랩됩니다.

    버스 기다리면서라 던 지

    아니면 가게에서 기다리는 장면 등이 오버랩됩니다.

    그리고 8화는 이 키스신을 마지막으로 끝이 납니다.

    그리고 그 해 우리는의 OST이자 해당 장면에 나왔던 BGM인 BTS 뷔의 'Christmas Tree'는

    빌보드 핫트렌딩 송즈 1위 및 아이튠즈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정말 BTS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정말 상상할 수 없는 순위네요!!

    그 해 우리는도 이 기세를 몰아서 대박 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다들 그 해 우리는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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