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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에는 자체적으로 복원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는데요.

이를 이용하면 컴퓨터가 부팅이 안 되는 등 비상시에

기존에 만들어놨던 복원 지점으로 복구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비상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먼저 윈도우 10 복원 지점을 만들어 놓아야 하는데요.

오늘은 윈도우10에서 복원 지점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윈도우 10 시스템 복원 지점 만들기

윈도우 검책창에서 -> 복원을 치면 복원지점 만들기가 나옵니다.

또는 제어팜에서도 복원을 검색하면 복원 지점 만들기가 나옵니다.

복원지점

그리고 이제 복원 지점을 만들기 위해서는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시스템 파티션을 선택하시고 구성을 누르시면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C드라이브가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로컬 디스크(C:)를 선택하시고 구성을 클릭합니다.

시스템 보호 화면

그리고 이어서 나오는 시스템 보호 대상 로컬디스크 마법사에서

복원 설정에서는 시스템 보호 사용으로 클릭하시고, 용량은 파란색바를 이동시키셔서 3%정도로 설정하시면 됩니다.

시스템 보호 대상

그리고 확인을 누르시면 디스크에 복구를 위한 용량이 할당되었습니다.

이제 아까와 달리 C드라이브에서는 보호가 설정되었고, 하단에 위치한 만들기를 누르시면

복원을 위한 백업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복원 지점 생성

이제 시스템 보호 마법사가 나오고 복원 지점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원하시는 이름을 적으시면 됩니다. 저는 일단 Test로 적어보았습니다.

복원 이미지 만들기

여기까지 입력하시고 만들기를 누르시면 컴퓨터에서 복원 지점을 생성하기 시작합니다.

시스템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10분 내외 걸립니다. 저는 거의 1분 정도에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복원 이미지 생성 중

조금 있으면 생성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오는데요.

잘 만들어졌는지 복원하는 방법도 알아보겠습니다.

윈도우 10 시스템 복원 하기

시스템 보호 메뉴에서 복원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복원을 누르시면 되는데요.

그러면 시스템 파일 및 설정 복원이라는 마법사가 나타납니다. 

다음을 눌러줍니다.

시스템 복원

그러면 제가 방금 만들어놓은 복원 지점이 보입니다.

복원하기

그리고 test로 적어진 복원 이미지를 클릭하시고, 영향을 받는 프로그램을 검색해보시면

저는 방금 만들었기 때문에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지속 사용하셨으면, 아래의 창에 변경된 사항이 나옵니다.

시스템 복원 변경사항

그리고 다음을 누르시면 마지막으로 시스템 복원 화면이 뜨는데요.

제가 수동으로 만든 test파일 25일 9시에 만든 이미지 인지 확인을 하시고 마지막으로 마침을 누르시면

윈도우10이 자동으로 복원을 해줍니다.

윈도우 10 복원하기

여기까지 윈도우 10을 복원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윈도우의 복원보다는 외부의 3rd 파티가 개발한 '노턴 고스트'와 같은 프로그램이 많이 사용되었는데요.

고스트는 이제 단종이 되어서 기능상 아쉬움도 많고요. 

물론 최근에는 트루이미지 등으로 백업을 하기도 합니다.

이제는 윈도우 자체의 백업 프로그램도 많이 고도화되었습니다. 

2013.05.04 - [Tip & Tech/Computer] - 노턴 고스트 사용방법

 

노턴 고스트 사용방법

1) 백업하기 1. 고스트를 실행하신 후 Local -> Partition -> To Image 를 클릭합니다.  2. 먼저 디스크를 선택하신 후 예시에서는 하드가 하나라 1개만 뜹니다.   이 경우 물리적 디스크, 즉 외장하드나 USB

dorudoru.tistory.com

그래서 윈도우 자체의 백업/복원 시스템을 가지고도 안전하게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주말에 한번 윈도우 복원 이미지를 생성하셔서 나중에 혹시 모를 장애에 대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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