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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21. 5. 2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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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역에 위치한 서울창포원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서울창포원

 

창포원은 도봉구 마들로 916번지 일대에 조성된 붓꽃이 많은 식물원인데요.

서울 강북의 끝자락인 도봉산과 수락산 사이에 세계 4대 꽃 중 하나로 꼽히는 붓꽃이 가득한 특수 식물원이자 생태공원으로 지정된 서울창포원은 약 1만 6천 평에 붓꽃원, 약용식물원, 습지원 등 12개 테마로 구분 조성되었습니다.
붓꽃원에는 노랑꽃창포, 부처 붓꽃, 타레붓꽃, 범부채 등 '붓'모양의 꽃봉오리로 된 붓꽃류 130여 종의 다양한 붓꽃 30만 본을 심어 붓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용식물원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약용식물의 대부분을 한자리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습지원에서는 각종 수생식물과 습지생물들을 관찰할 수 있도록 관찰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초화원에는 꽃 나리, 튤립 등 화려한 꽃들이 계절별로 피어납니다.
이용시간 :05:00 ~ 22:00
면       적 :총51,146m2
주요시설 :- 기반시설 : 잔디마당(1,953㎡)- 조경시설 : 연못(3,876㎡), 분수대 1개소, 붓꽃원(8,602㎡), 약용식물원(5,214㎡), 억새원(1,531㎡), 늘푸름원(3,606㎡),  넓은 잎목원(2,806㎡), 습지원(4,822㎡), 책읽는 언덕(677㎡), 천이관찰원(3,182㎡), 산림생태관찰원(3,142㎡), 숲속쉼터(1,953㎡)-
편익시설 : 북카페 1, 화장실 2, 음수대 2개소, 주차장 9면, 자전거 보관대 1개소
- 관리시설 : 방문자센터(944.84㎡), 안내판, 공원등주 37본 등

전체 지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실제 방문했을때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참 좋았는데요.

초록의 푸르름이 맞아주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런 숲이 있다니 놀랍네요.

도봉산역에서 내려서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친절하게 서울 창포원이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뒤에보이는 하얀 지붕이 역의 모습입니다.

봄을 맞이해서 가까운곳에 차가 아니라 대중교통으로 여행갈 수 있는 곳인데요.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서 창포원에서 자연을 한번 구경해보세요.


갈때에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는데요.

요즘 신형 버스에는 USB 충전기도 설치되어 있어서 신기하더라구요.

도봉산역 2번출구에서 바로 갈수 있으니, 여유가 되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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