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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불가리스 이슈

남양유업이 자사의 발효유 제품 불가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 감염증(코로나19)에 억제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일단 인터넷 댓글을 모두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래와 같이 항 바이러스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Modified ASTM E1052-11 방식으로 시험했다고 하구요.

SARS-CoV-2에 대해 항바이러스 시험결과가 77.78%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4월 13일 '코로나 시대 항바이러스 식품 개발' 심포지엄에서 주장했는데요. 

이 심포지엄은 한국의과학연구원이 주관해서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한 인플로엔자 바이러스 H1N1에도 99.999%의 감소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일단 이 내용을 세부 작용 기작 관련해서 과학적 입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일단 전문가들은 바로 반발하였는데요. 기본적으로 유산균, 발효유 제품이 항바이러스 기능이 있고, 

해당 실험이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실험한결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건강기능식품은 사람 신체 기능을 유지/개선하는 식품이지 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약이 아니기

때문에, 특정 질병에 효과있다고 홍보하는 것이 맞지 않다는 설명입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여기는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대 의과학 이론 및 기술, 첨단 과학적 진단분석 의약치료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그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관련 의과학 기술의 육성 및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다고 합니다.

과연 이번 사태는 단순 헤프닝일지 아니면 정말 만에 하나라도

새로운 코로나19에 효과가 있는 물질을 찾은 것인지 궁금하네요.

정말 코로나19로 하는 노이즈 마케팅인지 추이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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