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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10. 5. 2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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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계기에 다시보게 된 무방비도시.

예전에 개봉하고 봤을 땐..

그저그런 수많은 영화 속에 하나라고 생각했었다.

그렇게 감동받지도.. 사실 친구랑 보고 적잖게 실망했었던 기억이..

하지만 다시보면서 정말 김영민의 연기력과.

손예진의 연기력에 감탄하게 되는고나.

참 손예진이란 배우는 이쁘고..

연기력도 상당하고(물론 주관적이니까. 싫어하는 사람도 많으니머).. 스캔들 한번 안나는걸 보면...

참 자기관리는 잘하는 배우인듯.

특히 이번에 아내가 결혼했다. 같은 경우에..

손예진이 아닌 다른 배우가 그 역활에 맞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될정도로.

그리고 김해숙씨의 연기는 처음 봤을때도 참 잘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섬뜻할정도로.. 역시 연륜인건가.

아무튼 오랫만에 영화를 잼있게 본것 같구낫.

2009. 10. 31일 작성
믹시 등록을 위해 날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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