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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 [여행기] - [여행기] 알래스카 캠핑 여행하기 - 준비편

 

 

오늘은 한국에서 시애틀을 경유해서 알래스카에 도착하고, 근처 숙소에 묵은 후

 

RV카를 오후 1시부터 빌려주기 때문에, 1시에 빌려서 수어드에 있는 Exit 빙하를 구경하는 일정으로 잡았습니다.

 

 한국에서 시애틀까지 약 10시간 비행을 합니다.

 

간간히 기내식이 나오구요. 델타항공을 타고 갔는데 ㅠ

 

한글 자막을 지원하지 않아서, 따로 영화를 보지 못한게 아쉽네요..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하나봅니다 ㅎㅎ

 씨애틀 공항에 도착하여...

 

말로만 듣던 어마어마한 대기열 + 연착으로 인하여,

 

당연히 앵커리지 가는 연결편은 놓쳤습니다.

 

직원에게 비행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했지만, 어쩔수 없다는 답변뿐..

 

그리고 Esta를 신청하고 기존에 한번이라도 들어온적 있으면, 미국 여권 소지자 줄에 서서 입국심사 받을 수 있어서

 

조금은 빨리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도 대략 한 2~3시간의 대기열이 생기므로.... 이것보다 짧은 환승을 해야한다면....

 

뒤에 비행기를 타야합니다 ㅠ

 

 결국 어쩔수 없이 연착되고, 씨애틀에 위치한 PP카드로 들어갈 수 있는 The club at the Sea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그리고 다시 비행기를 타고 앵커리지로 향합니다.

 첫날부터 연착에 연결편을 못타기까지 하다니, 이번 여행도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우여곡절 끝에 밤에 도착한 후 ㅠ 예약했던 Merill Feild inn에서 숙박했습니다.

 

원래 픽업해주시기로 하였는데, 한국에서 사간 유심이 동작하지 않아서

 

택시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숙소는 그냥 평범하였으며, 피곤한 잠을 청해 봅니다.

다음날은 숙박에 포함된 조식을 먹고 렌트카 업체로 갔습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업로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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