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I가 각광을 받으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듣는 말이 AI가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과연 AI가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을까? 이 답을 찾기위해서는 전통적인 지피지기가 필요하지 않을까?그럼 우리의 적(?)인 AI에 대해서 알아보자AI가 강한 분야AI는 기본적으로 답이 정해진 분야에 대해서 강점을 지니고 있다. 벌써 10년이 지난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이 바로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바둑판은 경우의 수가 많긴 하지만 제한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19*19 바둑판의 경우 361개의 교차점(19x19)에 흑, 백, 혹은 빈 공간이라는 3가지 상태가 존재하여 에 가까운 방대한 경우의 수가 생성됩니다. 예를 들어 2*2 바둑판을 예시로 경우의 수를 살펴보겠습니다. 2*2의 경우 교..
요즘 핫한 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왔습니다.왕과 사는 남자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 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유해진(엄흥도 역)과 박지훈(단종 역)이 주연을 하였고, 한명회는 유지태가, 그리고 단종의 유모를 전미도(매화 역)..
넷플릭스의 신작 미스테리 스릴러 레이디 두아를 보았습니다.레이디 두아이 넷플릭스 시리즈는 신혜선과 이준혁이 나오는 미스테리 스릴러 인데요.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 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부두아라는 명품을 만드는 사라 킴(신혜선)의 이야기와 이 사라킴의 사건을 파헤치는 경찰 무경(이준혁)의 이야기입니다.드라마의 핵심은 이름부터 나이, 출신까지 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사라 킴을 따라갑니다. 그녀가 등장하는 곳마다 사건의 중심에 있게 되는데요. 그녀의 말과 행동은 의문을 남기고, 주변 인물들의 선택과 욕망에도 균열을 만들게 됩니다.시청자는 형사나 탐정의 시선이 아닌, 파편처럼 흩어진 단서를 따라가며 사라 킴의 정체를 계속 추측하게 하는데요. 인물들의 기억과 증언..
알리에서 주문했다가 취소되서 타오바오에서 다시 신청한 xteink x4 드디어 도착했습니다.xteink X4란?초소형 이북리더기라는 이름으로 출시한 이북리더기입니다.문제는 초소형이라는 사이즈에 집착하다보니 안드로이드 기반이 아니고 어떠한 앱도 설치되지 않습니다.즉 PDF, TXT, EPUB 등의 파일을 직접 구해서 읽기 밖에 안되는 기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거의 한달 기다려서 받은 기기인데요.기본적으로 친절하지 않은 기기이고 키역시 단조롭습니다. 다만 SD카드릴 지원하고 무엇보다 아이폰에 부착할 수 있도록 맥세이프가 지원됩니다.일단 너무 안와서 세팅하는 방법도 다 잃어버렸는데요.다시 글을 정독하고 시도해봐야겠습니다.총정리된 글은 아래 카페에 잘 정리되어 있구요.xteink x4 관련 정보 총정리 아카이..
오랜만에 배드민턴을 치러 동네 클럽으로 갔습니다.회사에서는 간간히 치긴 하는데 동네 클럽은 정말 백만년만에 갔는데요. 그러다 보니 장비 역시 너무나 오래되었습니다.배드민턴 가방은 아마도 코로나 직전에 구매하고 한번도 사용해보지 못하다가 거의 6년만에 개시가 아닌가 싶습니다.라켓 역시 라켓 자체도 10년이 넘었고, 거트도 그 때쯤? 작업한게 아닌가 싶습니다.무엇보다 젤 중요한 건.. 몇번 배드민턴 치다보니 ㅋㅋ 오래된 신발이 삭아서....거기다가 요즘은 정말 셔틀콕가격이 미쳐가고 있습니다. 삼화 더블랙과 강산연 301이.. 28,000원입니다.아마 클럽에서는 삼화 더블랙 정도가 무난한 모델인데.. 가격 실화냐 501은.. 37,000원입니다. 1타에 12개니 개당 3000원을 돌파한 것입니다. 제가 처음 ..
넷플릭스의 신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보았습니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 작품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으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로, 유영은 감독은 "통역 중에 발생하는 감정적 딜레마와 로맨스, 코믹을 넘나드는 두 인물의 케미스트리를 담았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는데요.다중언어 통역사인 주호진 역에는 김선호가그리고 글로벌 스타인 차무희 역에는 고윤정씨가 캐스팅 되었습니다.고윤정과 김선호라는 두 배우의 출연으로 방영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는데요. 실제 드라마가 방영되고 나서 일단 이탈리아와 캐나다에서 찍은 영상의 영상미는 무척 뛰어났습니다.개인적으로는 통역사라는 직업이 주는 판타지가 합쳐져서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요.특히 말이라는 것을 통해 다른 사람의 생각을 다른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