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에서는 사실 관광지가 그리 많지는 않은데요.
오늘은 마카오 타이파 그란데 전망대에 가본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마카오 타이파 그란데 전망대
타이파 빌리지 동쪽, 타이파 주택 박물관(Taipa Houses Museum) 인근 산책로와 연결되어 있는데요.
베네치안 호텔을 건너서 조금 더 가면 보입니다.

민트색의 타이파 주택 박물관을 지나면 이제 엘리베이터가 보이는데요.

화려한 코타이 스트립의 호텔들과 고즈넉한 타이파 주택 박물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숨은 명소입니다. 특히 경사형 엘리베이터(Inclined Lift)를 타고 약 30~45초면 전망대에 도착합니다. 가파른 언덕을 힘들게 오를 필요가 없어 남녀노소 방문하기 좋습니다.
타이파 빌리지의 붉은 지붕들과 코타이 스트립의 거대한 호텔군(갤럭시 마카오, 베네시안 등)을 한 화면에 담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해 질 녘 갤럭시 마카오의 황금빛 외벽이 노을에 물드는 모습과 밤이 되면 반짝이는 코타이의 야경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하는데요.거기다가 입장료와 엘리베이터 이용료가 모두 무료입니다.
경사형 엘리베이터는 매일 06:00 ~ 20:00 (현지 사정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일몰 직후 방문 권장) 운영한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면 물과 자판기가 보이구요.
광장이 보입니다.

전망대에서 어떤 것들이 보이는지 설명이 보이구요.

올라가서 일출을 보고 싶었는데요.

이미 건물사이로 해가 많이 떠버려서 아쉽네요

탁트인 마카오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내려오는 길에 보니 건물사이로 일출이 보이더라구요.

마카오에 가신다면 꼭 한번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Life >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카오 맛집 신무이 굴국수 후기 (1) | 2026.03.22 |
|---|---|
| AI는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을까? (1) | 2026.03.11 |
| 왕과 사는 남자 - 장항준 후기 (2) | 2026.02.21 |
|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후기 (4) | 2026.02.15 |
| xteink x4 한달만에 도착 (0) | 2026.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