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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협업툴로 많이 슬랙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슬랙이란?

슬랙(Slack)은 스튜어트 버터필드가 만든 클라우드 기반 팀 협업 도구이다.  슬랙은 지금은 파산한 온라인 게임 글리치의 개발 중 타이니 스펙(Tiny Speck)이 자신의 회사에 사용한 내부 도구로 시작하였다. 이 이름은 "모든 대화와 지식을 위한 검색 가능한 로그"(Searchable Log of All Conversation and Knowledge)의 준말이다.

즉 온라인 게임회사에서 사내용으로 사용하던 소통 툴이었는데요.

게임회사는 망해버렸지만, 그 툴은 지금도 계속 사용중이니 아이러니하네요.

그리고 슬랙에서는 기본적으로 채널이 있으며, 개별 메시지는 다이렉트 메시지(DM) 을 통해 발송합니다.

또한 단순이 이메일처럼 메시지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용자가 기존까지 일을 한눈에 검색할 수 있기 때문에

인수인계시간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시간대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서, 요즘과 같은 비대면 시대에 협업툴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슬랙 다이렉트 메시지?

다이렉트 메시지(DM)는 Slack에서의 대화이며 채널 외부에서 이루어집니다. DM은 팀원과 회의 일정을 다시 잡는 경우 등 채널에 있는 전체 인원이 필요하지 않은 일회성 대화에 적합합니다.


유의 사항
DM은 1대1이거나 최대 9명의 사람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Slack에서 메시지를 작성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DM을 시작하거나 보낼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보내고 읽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세요.
회사에서 Slack Connect를 사용하는 경우 다른 회사 사람에게도 DM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때에 하지만 카톡과 같이 많이 사용해서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슬랙에서 여러사람에게 단체 메시지, 단톡방을 파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슬랙 단톡방 만들기

먼저 슬랙에서 다이렉트 메시지 탭을 클릭하고,

다이렉트 메시지에 들어가서

상단에 새 메시지의 대상에서 여러명을 선택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최대 9명까지 단톡방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보다 사람이 많아진다면 채널을 만들어서 그곳에서 소통하시면 됩니다.

최근에 회사에서 슬랙을 쓰면서 익숙하지 않아서 어려웠는데요.

이렇게 하나씩 기능을 알아가면서 쓰니까 편하게 쓸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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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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