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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22. 6. 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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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시리즈 최초의 모바일 게임인 디아블로 이모탈이 출시했습니다.

출시전부터 님폰없이라는 유행어를 남기며 디아블로 최초의 모바일 버전에 대한 기대감이 컸는데요.

드디어 그 디아블로 이모탈이 출시하였습니다.

2018년, 게임사 블리자드가 여는 행사 ‘블리즈컨 2018’ 행사에 등장한 말이다. 블리자드 노스 소속 개발자 와이드 챙은 ‘디아블로 이모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야유하는 청중들에게 위와 같은 말을 남겼다. 당시 청중들은 디아블로3를 잇는 최신작 디아블로4의 발표를 고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때 아닌 모바일 게임 ‘디아블로 이모탈’이 나오자 야유를 퍼부었다. 반응이 좋지 않자 와이드 챙은 ‘당신들은 폰도 없으신가요?’라는 뜻의 질문을 던졌다. 이는 블리자드 팬덤의 분노를 유발했고, 결국 “님폰없(당신은 폰도 없나요?)”이라는 유행어까지 양산하며 조롱을 받았다.

3년 전 온갖 비난 속에 잊혀 지나 했던 ‘디아블로 이모탈’이 올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6월 3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원작 ‘디아블로2’와 ‘디아블로3’ 사이 시대의 이야기를 담았다. 원작 시리즈의 대표 직업인 야만용사, 성전사, 악마사냥꾼, 수도사, 강령술사, 마법사를 만날 수 있다. 조 그럽 디아블로 이모탈 총괄 게임 디자이너는 “‘디아블로 이모탈’은 가장 야심차게 준비한 디아블로 게임”이라며 “즐길 콘텐츠가 많고 체험해나갈 성장의 경로가 굉장히 다양하다”라고 자신했다.

모바일 외 다른 플랫폼도 지원한다. PC버전 인기가 높은 한국의 경우 PC방 프리미엄 혜택도 제공한다. 로드 퍼거슨 디아블로 프랜차이즈 제너럴 매니저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많은 이용자의 목소리를 들었고 PC로 즐기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원작의 마우스 조작을 지원하면서 모바일 버전의 캐릭터 직접 조작도 계승해 W·A·S·D 키로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디아블로 이모탈

모바일과 PC버전을 모두 지원하며, 첫인상은 수동으로 게임을 진행해야해서

양산형 RPG와는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게임 시스템은 모바일 게임의 그것과 같아서 이용하기 편합니다.

특히 원작 디아블로와는 달리 길을 알려주기 때문에 사냥터를 잃어버릴 염려는 없습니다.

스킬역시 모바일에 특화되어 있어서, 

왼쪽이 이동키 오른쪽이 스킬을 배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템은 디아블로 3의 그것과 유사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디아블로의 IP의 힘으로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40여개의 나라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디아블로 이모탈 무과금 후기

저는 무과금으로도 할만하다는 성전사를 선택해서 키우고 있는데요.

역시 레벨 40의 벽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냥중에 탈라샤 셋트로 유명한 탈라샤와 줄툰 쿨레 그리고 바알을 만날 수 있습니다.

30 후반 정도가 되면 라살의 성소를 가야하는데요. 이때 전투평점이 420점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전설이 몇개 없는 무과금 유저로는 40이나 40중반이 되어야 해당 전투평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전투평점은 가방에서 장비 위에 케릭터 스탯을 눌려보면 나오는 메뉴중에서

추가 능력치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제 280에 불과한데 언제 420을 맞출수 있을지 까마득해보이네요.

계속 균열을 돌면서 레벨업을 할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균열을 할때에는 일반몹은 포기하시고 파란색과 노란색 몹을 잡으셔야

아이템 드랍률이 올라갑니다. 빠르게 파란색 몹을 잡으시고 득템하시길

아니면 미친왕의 틈을 계속 돌아야 합니다.

빨리 레벨업해서 나머지 이벤트도 해보고 싶네요.

지금 과금은 계속 새로운 과금이 나오고 있어서, 아직 과금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본인이 즐기는데 적당하게 과금하는 것은 나쁘지 않은 선택같습니다.

그럼 즐디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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