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 스물하나 14화 리뷰

스물다섯 스물하나 14화가 어제 방영되었습니다.

지난 스물다섯 스물하나 13화가 백이진의 고백으로 끝났는데요.

백이진은 역시 상남자였던 것!!

남주혁과 김태리는 연기가 점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갑자기 현실에서 백이진은 나희도에게 금메달 인터뷰하면서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깁니다.

결혼 축하드린다니!!

백이진과 나희도는.. 결국 첫사랑이 그러하듯 이루어지지 않았나 봅니다.

그리고 다시 과거 회상...

고유림은 아버지의 교통사고로 인한 합의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러시아로 귀하를 결심합니다.

그리고 백이진은 그 사실을 기자로써 결국 

찬미가 그러하듯 9시 뉴스 메인에 '러시아 귀화'를 단독 보도하게 됩니다.

이 직업이 사연이 생기는 직업이네요.
멀 해야 하는데 내 편인 사람들한테 비수를 꽂고 상처주는 일이요.
내편인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불편하게 만드는 일이요.

그리고 백이진은 선배 기자에게 신세한탄을 합니다.

태양고 멤버들은 유림이의 이별파티를 해줍니다.

그리고 그때 백이진의 보도가 나옵니다.

정말 너무 안타까운 이야기 입니다.

고유림은 그리고 이제 주변에 하나둘 떠나갈 준비를 합니다.

지웅에게도 멀어질 준비를 합니다....

이 둘 커플이 너무 좋았는데.... 유림이는 가난으로 인해서 이미 너무 빨리 어른이 되었습니다.

 

내 불행이 너에게 옮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나희도와 고유림은 눈물의 이별을 합니다.

이제 러시아로 가야할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둘은 결국 마드리드 결승전에서 만나게 되는데요.

결말은 어떻게 끝날지.. 또 다음주가 기다려지네요.

이제 2화 남았는데, 너무 스토리가 예상이 안됩니다 ㅠㅠ

스물다섯 스물하나..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좋은데.. 이제 다음주면 끝이라니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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