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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 공모주

균등배분 공모중 중복 청약이 가능한 마지막 공모주인데요.

2021.03.18 - [직딩으로 살아남기/주린이 공부하기] - SK바이오사이언스 공모주 상장(Feat. 공모주 균등배분)

현재 5개 증권사에서 공모를 진행합니다.

공모는 공개모집을 한다는 것으로 기업공개(IPO, Initial Public Offering)을 통해 기업이 새로이 주주를 공개 모집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SK아이이테크놀러지는 총 2139만주에 대해서 공모를 진행합니다.

SKIET는 SK이노베이션에서 배터리 분리막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면서 설립된 기업입니다.

SKIET는 2019년 SK이노베이션에서 배터리 분리막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면서 설립된 기업입니다. 주력사업은 배터리의 성능 향상과 안전성 확보에 필수 소재인 리튬이온배터리 분리막(LiBS; Lithium-ion Battery Separator) 제조입니다.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3번재로 리튬이온 전지의 핵심부품인 분리막을 독자 개발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SKIET와 같은 고품질 분리막을 생산할 수 있는 기업은 일본의 아사히카세이와 도레미 등이 있습니다.

대표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과 공동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의 물량이 가장 많구요.

그 외에는 SK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순입니다.

미래에셋증권에서는 균등배정 주식이 1,241,384주 배정될 예정입니다. 

현재 SK바이오사이언스를 기준으로 예상 청약율을 고려해보면 SK증권이 3주+추첨으로

가장 높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그 뒤에는 미래에셋증권 2.6주, 한국투자증권이 1.6주가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증권사별 청약은  미래에셋은 청약수수료가 따로 없구요. 한국투자증권은 온라인 2천원입니다.

SK증권도 온라인 수수료 2000원이구요. 삼성증권은 온라인 무료, NH도 온라인 무료입니다.

SKIET 공모주 일정은 월요일에 수요예측 결과 공개및 공모가가 확정되구요.

28~29일 양일간 청약이 진행되며, 5월 3일에 환불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실제 청약은 앱별로 차이가 있으나, 검색메뉴에서 공모를 치셔서 균등배분 주식만 받으신다고 하시면

10주씩만 신청하시면 됩니다.

마이너스 통장 대출 알아보기

최근 마이너스통장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면서 대출받기가 어려워졌는데요.

비대면을 통해서 대출을 알아보았습니다. 하나은행과 카카오뱅크 그리고 우리은행에서 알아보았는데요.

저는 조건이 하나은행이 가장 좋았습니다.

하나은행 앱에서 자산관리 ->대출 -> 신용대출을 누르시면 되는데요.

그리고 인증을 받으면 대출이 되는데요.

본인명의 핸드폰과 공동인증서만 있으면 됩니다.

대출한도는 최대 1.5억이구요. 카카오뱅크는 1억, 우리은행도 1억이 한도더라구요.

이율은 최저 2.581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관에 동의하면 별도의 서류 필요없이 자동으로 제 직장과 소득정보를 확인해서 대출금액과 금리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기다리시면 한도와 금리가 나오는데요.

이제 2%대의 금리는 나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율이 많이 올라갔더라구요.

그래도 청약을 하기 위해서 울며겨자먹기로 통장대출(마이너스통장)으로 신청합니다.

일시대출보다 이율이 0.5%정도 더 높습니다.

그리고 추가 금리감면 항목을 선택하시구요.

나머지 세부항목에 대해서 설정하시면 최종 마이너스대출이 진행됩니다.

실제로 비대면으로 진행되니 정말 5분도 안되서 대출이 가능하긴 하더라구요.

SKIET가 성공나야할텐데요.. 이미 인지세와 많은 비용이 사용되었습니다.

카카오뱅크로 조회했을때는 절반도 안되는 한도에 이율도 비슷한 3 중반대 이율이 나왔습니다.

이제는 집에서 비대면으로 여러은행에서 간단히 조회하면 되서요. 

주거래와 관계없이 여러 은행을 비교해서 대출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모두 성투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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