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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애플와치 줄질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사실 애플워치의 스트랩을 어떤 걸 쓰느냐는 항상 고민입니다.

요즘에 핫한 솔로루프 계열의 스트랩을 각각 구매해서 사용해본 후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애플워치 솔로루프 스트랩

이름처럼 시계줄이 2개로 구분되어 있지 않고 버클 없이 하나(Solo)의 줄로 구성된 스트랩입니다.

 애플워치 스트랩과 달리 버클이 없다보니 가벼운게 특징입니다.

그래서 알리에서 평점이 좋은 걸로 골라서 스포츠/솔로/실리콘으로 종류별로 1개씩 구매해봤습니다.

스포츠루프는 6.5g, 그리고 요즘 핫한 솔로루프는 7.5g 그리고 실리콘루프는 9.5g입니다.

순정 애플워치 스트랩이 25.5인데요. 비교해보면 엄청 가벼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애플워치 본체의 무게는 3기준으로 약 27g 정도입니다.

참 구매하실때 길이가 다르니 본인의 손목 사이즈를 측정하신 후 구매하셔야 합니다.

너무 작은걸 구매하시면 손목이 아픕니다 ㅠ

판매싸이트의 이미지샷은 아래와 같은 느낌이구요. 실제로 워낙 다양한 색상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의 스트랩 굵기 40/44mm와 색상/사이즈를 잘 선택하셔서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실제 스트랩 사용 후기

신축력은 솔로루프가 가장 뛰어나구요. 실리콘 -> 스포츠 순서입니다.

스트랩 교체는 저 가운데에 홈을 누르시면서 우측이나 좌측으로 미시면 손쉽게 분해되구요.

결합 역시 방향을 맞춰서 그냥 밀어넣으시면 결합이 됩니다.

착용감은 실리콘 루프가 원래의 애플워치와 재질이 비슷하여 가장 유사한 느낌이 들구요.

실리콘과 솔로루프트는 별도의 길이조절이 없기 때문에, 신축력을 통해서 착용하고 벗어야 하는데요.

이부분이 장단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찍찍이로 길이 조절이 되는 스포츠 루프로 안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간편하게 벗고 착용할 수 있어서 더 손이 가는 것 같습니다.

실제 알리에서 개별 2~3달러 내외에서 구매가 가능하구요. 

국내에서도 8~9천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니, 급히 필요하시면 국내 스토어에서 구매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만족도는 스포츠루프 - 솔로루프 - 실리콘루프 순인거 같습니다.

손쉽게 벗고 착용할 수 있고, 특히 저렇게 다양한 충전거치대에도 쉽게 충전이 가능합니다.

봄맞이로 기분전환하기위해서 애플워치 줄질을 한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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