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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생애 처음 남미 여행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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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를 엄청 많이 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가보지 않았던 남미로 드디어 여행을 고우고우

 준비하면서 기존에 가봤던 곳들 하나둘 체크해보니 엄청 많이 가진 않았지만 

또 돌이켜 생각해보면 엄청 적게 간것은 아닌거 같기도 하당 ㅎㅎ

 친구에게 물어보니 유럽여행에는 유랑이, 인도여행에는 인도방랑기가 있다면..

남미에는 남미사랑이 있다고 한다.

 바로 가입 고우고우.

나에게 주어진 것은 리프레쉬 휴가와 남은 연차를 합친 2주의 기간

먼저 비행기 티켓을 구매하기로 했다.

스카이 스캐너와 Ctrip등을 통해 적당한 비행기 티켓을 확인~

 

큰 일정은 인천 - 리마 - 쿠스코(마추픽추) - 라파즈 - 우유니 - 라파즈 - 코파카바나 - 라파즈 - 리마 -인천을 통한

경로를 준비하기로 했다.

 다만 아직 비행기표 이외에는 아무것도 정리하지 못했다 ㅎㅎ


 1. 먼저 황열병 예방접종 맞기

 2. 볼리비아 비자 발급

 3. 마추픽추 입장권 예매

 4. 도시간 이동 항공권 예매

 5. 숙박 알아보기


등등이 중요한 것 같은데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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