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드래곤....

스냅드래곤의 진실.

듀얼코어 1.5G. 사실 허울 좋은 클럭일 뿐이다.

기본적으로 arm Coretex a8 아키텍쳐 기반의 스콜피온 아키텍쳐로

엄청난 배터리를 소모하는 이 AP는 심지어 구조도..

초기 PC계에서 편법으로 사용하던

듀얼코어 모드인 MCM 방식(초기 펜티엄D에사용)하여..

초기 펜티엄D 처럼 최적화된 듀얼코어 성능을 내기 힘들게 된다.

심지어 그걸 커버하기 위해 -_- 클럭을 1.5로 올리는 꼼수를 사용하기로 한다.

이를 통해 엄청난 발열과 배터리 소모를 행하였으니.....

물론 GPU는 명작인 Adreno 220 썻으니 용서하도록 하자.

삼성이 갤2 배터리 문제로 GPU의 40%클럭을 낮춰.출시한 것과 많은 비교가 된다.

하지만 엑시노트 4200은 cortex a9 아키텍쳐 기반의 정식 Dual-core 칩셋이다.

개인적으로 a5가 GPU위주로 발전하는데, 안드로이드 계열은 그저 클럭만 외치고 있어서

발열과 배터리로 많은 고민을 갖는 것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낀다.

더욱이 기대했던 스냅드래곤S4도 -_- adreno 225라니.. 320도 아니고 -0-;;

진짜 이러다가 LTE 폰이 HD 동영상도 버벅거리겠어 ㅠ

하지만 많은 제조사가 퀄컵의 스냅드래곤을 택하게 되느냐..

여기에서 퀄컴의 엄청난 꼼수를 찾아 볼 수 있다.

아직 원칩으로 AP+BP가 안되는 상황에서 퀄컴의 LTE지원 BP(md9x00)는 한결같이..

음성 전화를 지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더 쇼킹한 건..........

과거 amd의 코어수처럼 스냅드래곤 사용시 음성 기능이 활성화 되는 기적을

행하시니 -_-;; 이런 꼼수가 없는 것이다..

결국 전화 기능이 필요없는 아이패드만 LTE로 출시 되었을 뿐..

나머지 제조회사는 새로운 LTE단말을 출시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코어가 많다고 클럭이 높다고.. 과연 좋은 것일까?

 윈도는 싱글코어 플랫폼이고, 안드로이드도 듀얼코어 플랫폼인 상태에서.

하드웨어만 쿼드라고 성능이 나올까? 그리고 그 엄청난 발열과 배터리 소모는..

이동성과 휴대성이 젤 중요한 핸드폰에서 크나큰 단점이지 않을까?

인텔이 넷북에서는 굳이 아톰을 고집하는 이유를 제조사들도 조금은 고민해보아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