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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몇몇 얼리아답터들만 사용하던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제는 일반인들도 데이터를 편리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많이 대중화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번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구글 ONE

인터넷 서비스의 강자 구글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구글 ONE

기존에는 구글 드라이브라는 이름으로 제공했었는데요. 이제 ONE으로 이름을 바꿨네요.

15GB까지 무료로 제공해주며, 1년에 24,000원으로 100G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속도도 빠르고 별도의 파일별 용량 제한도 없습니다.

구글 포토, 쥐메일등과 함께 연동해서 쓸수 있기 때문에 구글 서비스를 기존에도 많이 활용하였다면

좋은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2. 네이버 MYBOX

네이버도 기존 네이버 클라우드로 서비스하다가 이름을 MYBOX로 바꾸었는데요.

최대 용량인 무료 30G를 주며 파일당 20G까지 올릴수 있습니다.

가격은 가장싼 가격이 100G가 연 3만원이구요. 

여기에 네이버 멤버쉽 1년을 하면 100G를 무료 제공해줍니다.

네이버 역시 속도는 국내 서비스다 보니 빠르고, 무료 용량도 많이 줘서 사실 무료로도 많이 쓸수 있습니다.

3. 아이 클라우드

아이폰, 맥북 등 애플 계열 디바이스를 쓴다면 추천 드리는 아이클라우드

사실 기본 용량인 5G는 매번 꽉찼다는 알림이 오지만,

월 1,100원의 가장싼 요금제인 50G를 제공하는 것이 다른 서비스와는 다릅니다.

아이폰 사진 등 백업하는 용도로 쓰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4. MS의 원 드라이브

오피스와 연계된 강점을 지니고 있는 MS의 OneDrive인데요.

사실 100G가 월 1,900원이지만 제대로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Microsoft 365 Personal을 구매하셔서 오피스와 함께 쓰는 것이 가장 좋긴 합니다. 

정품 오피스가 필요한 경우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에서 속도가 조금 느린 흠이 있습니다.

사실 이외에도 드롭박스나 50G의 무료용량을 주는 메가 클라우드 등이 있습니다.

SKT에서도 클라우드베리 서비스를 하다가 아마 종료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약

 1. 구글 ONE : 가장 무난한 서비스, 안드로이드와 연계성 좋음

 2. 네이버 MYBOX : 국내 서비스로 가장 빠름. 무료용량도 많고 네이버 멤버쉽의 경우 100G 무료 사용가능

 3. 애플 아이클라우드 : 아이폰/맥북 사용시 추천!

 4. MS Onedrive : 정품 오피스 사용이 필요하다면 추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비교해서 본인에게 알맞는 서비스를 활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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