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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컴퓨터 업계에서 가장 핫한 뉴스는 물론 AMD의 Zen3기반 5000번대 CPU(코드명 베르메르)도 있지만

애플 자체 제작한 실리콘 칩으로 만든 맥북에어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실리콘맥(?)

기존의 애플이 맥북에 자체제작 CPU를 사용하다가 인텔 칩셋으로 바꾸어  출시하다가

올해 다시 자체제작한 ARM 기반 애플 실리콘(M1칩셋)으로 복귀하였습니다.

사실 애플은 그간 아이폰·아이패드·애플워치 등에는 모두 자체 칩셋인 `애플 실리콘`을 써왔었고, 

아이맥·맥북 등의 PC기반에서는 14년째 인텔의 칩셋을 써왔다.

이 결정에는 인텔의 14나노를 아직도 고집하는 삽질(?)이 바탕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성능은 어떻게 되죠?

애플 발표에 따르면 M1칩셋은 5나노 공정의 CPU이며, 8코어의 CPU라고 합니다.

기존 모델보다 CPU는 3배, GPU는 5배빠르며, 배터리 성능은 20시간이나 유지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이 공개한 벤치마크를 통해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 벤치마크가 나온다고 합니다.

붉은색이 새로운 m1 칩셋의 기기입니다.

단점은?

 현재 국내에 출시하지 않아서 세부적인 디테일은 알기 어려운데요.

일단 ARM기반이다 보니, 부트캠프 등 윈도우의 설치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다만 새로운 maCOS인 빅서에서 로제타2를 통해서 뛰어난 에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유튜버들의 리뷰를 보면 로제타2로 에뮬레이팅된 LOL이

풀옵에서도 60프레임 유지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놀라운 성능인데요!!

 윈도우 기반 앱이 많아서 바로 넘어가긴 어렵지만, 정말 한대 사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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