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마 IT분야에서 가장 핫한 이슈라면 Tablet PC가 아닐까 싶다. 과연 Tablet PC란 무엇일까 네이버 지식사전을 참고하면 태블릿 PC(tablet PC)는 필체 인식 기능을 갖추어 펜 입력을 통해 문자나 그림을 워드파일이나 오피스에 입력할 수 있으며 무선랜을 통해 어느 곳에서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새로운 플랫폼의 모바일 PC다. 그리고 태블릿 PC가 잠식할꺼라던 아래 그림과 같은 포지셔닝은.. 사실 전체 PC점유율의 약 10%(100만대)정도가 팔렸다고 하는데요. 다들 비공개로 하니 정보 찾기가 쉽지 않네요. 생각보다 왜 이렇게 파급력을 갖지 못할까요? 시중에 판매되는 태블릿 PC 3종의 스펙을 한번 살펴 봅시다. 여기서 알아보아야 할것은 외장 메모리다. 그리고 운영체제가 중요한 포인트..
금번 네이트 해킹이 알집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해킹이라는 경찰의 보고가 나온 이후. 많은 트친분들이라던지 지인들이 걱정하시더라구요. 사실 Winrar와 같은 프로그램이 가장 안정적이긴 하지만. 국내에는 아직 많은 Alz압축 프로그램이 돌아다니는 관계로, 사실 택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이번에 정식 버전이 나온 반디집이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http://apps.bandisoft.com/bandizip/ 압축 풀기 선택 2 압출 풀 폴더 선택 후 전체파일 또는 선택파일 선택 후 압축 해제 하시면 됩니다. 압축을 할 경우 파일 실행 후 새로압축을 누르신 후 파일이름이나 분할 압축등의 옵션을 선택하신 후 압축 시작을 누르시면 됩니다.
물론 필자는 8학기생임에도 불구하고 수강신청을 말아먹었지만... 다른 분들은 망하시지 마라는 의미에서 ㅋㅋ 먼저 프로그램을 다운 받습니다. 설치 후 메모장을 여신 후에 ^!9:: Send, LAU4035-01{TAB}STU4017-01{TAB}HLU4015-01{TAB}HLU4015-01{TAB}STU4017-01{TAB}LAU4035-01{TAB}{ENTER} ^!9:: Send, = 글 쓰는 명령어구요. LAU4035-01 = 과목번호 {TAB} = 탭키 다음칸으로 이동 {ENTER} = 입력 종료후 마무리 꼭 한줄로 쓰시구요. 확장자는 ***.ahk(파일이름은 아무거나 하지만 확장자는 ahk로 하세요. 헷갈리시분은 아래 테스트 파일 dorudoru.ahk를 받으셔서 과목명만 바꾸셔서 사용하셔도 됩니..
FTP 프로그램 filezilla portable 3.5버전 입니다. 기본적인 파일의 업로드/ 다운로드 기능에 충실한 프로그램으로 이어받기 기능의 제공은 물론 SOCK4, SOCK5, HTTP1.1 프록시등을 지원해줍니다. 연결 유지 기능을 이용해서 FTP와의 접속이 끊어지지 않도록 연결 유지를 해주며 사이트 매니저 기능을 이용해서 사용자가 원하는 FTP 사이트의 등록과 관리를 편리하게 하실수 있습니다. 파일 업로드시 중복 파일일 경우 물어보지 않고 바로 덮어 쒸우거나 Resume 혹은 이름 바꾸기, 물어보기 등의 다양한 설정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간단 사용법은 file -> site manager에 가신 후 New site에서 ftp 등록하신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맞다 한글 랭귀지..
아침에 일어나 호텔에서 신문을 정말 오랫만에 본 것 같다.. 조중동부터 시작해서 무등일보까지 한 10여개의 신문을 보면서 느낀 점은.. 신문 속엔 참 신기한 일들이 많다는 것. 사실 US오픈 우승한 유소연 정보나 얻어볼까하고 펼친 신문에서는.. KBS도청 사건을 비롯, MB의 무책임한 해병대 발언 -_-;, 무상급식 논란 등등 신문속에는 참 경천동지할 사건들이 있는데.. 사실 내 삶의 변화는 그지 크지 않은것 같다.. 몇년전에는 이런 논란에 정말 혈기왕성하게 키보드 워리어도 되어보고,, 댓글도 달아보고 그랬었는데,, 요즈음은 참... 그런 혈기가 사라진듯 ㅠ 그리고 친구들과 정치적 이슈는 노코멘트하는게 서로 편하다는걸 깨달아 버린것도.. 큰 역활을 하는듯 ㅋㅋㅋ 그나저나 한계레 폰트가 정말 다르긴 다르구..
행복할 권리..(부제 부조리의 시대) 행복 .. 모두가 추구하며 또 모두가 얻고자 노력하는 이 행복을 얻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이 대답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언제나 '핫'한 이슈였고 많은 현자들은 그것을 고민하고 또 한편으로는 그 대책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이 책에서 행복은 직접 추구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그것에 대한 집착을 끊고 다른 일에 몰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무엇이라는 것이다. 미하이칙센트 미하이는 '몰입의 즐거움'에서 하루 중 탈아의 시간이 길수록, 몰입하는 만큼 행복한 사람이 아니겠느냐고 하였고, 저자 또한 그 시간이 가져올 결과물이 아니라 과정에서 얻어지는 부산물이 바로 행복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 예로 시지프스의 예를 들고 있는데.. 작가는 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