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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16. 6. 2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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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페인 여행 1일차

 

준비물 :  각종 여행 앱, 캐리어 1개, 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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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여행은 스페인을 렌트카로 남부쪽을 한가롭게 뒹구는 것이 그 첫번째 목표였다!

 

 여행표도 급작스럽게 결제하였고, 보니까 결국 러시아 항공을 탑승 

 

 웹 체크인을 했지만, 수화물을 붙이기 위해선 줄을 서시오

 

 

 그리고 이번에 법이 바뀌어서 보조 배터리는 꼭 가지고 타셔야 한다고 하네요..

 

전 렌트카로 여행할 네비라고 적는 폰을 가져가기에 보조배터리를 챙겼는데, 이것때문에 다시 캐리어 풀었는데요.

 

 꼭 !! 보조배터리는 가지고 타세요~

 

 

 후다닥처리하고 아시아나 라운지로 탑승동에 119번 Gate쪽에 있습니다.

 

 탑습동 가는 전철 탄다고 해서 쫄지마세요. 건너가도 라운지는 있답니다!

 

 간단히 브런치(?) 먹고 비행기 탑승!

 

 학생때는 PP카드가 없어서 이런 생각을 못해봤는데, 카드사에 내는 연회비를 생각해서라도 ㅎ

 

 어쩌다 한번 가는 여행때는 꼭 라운지를 한번씩 들린다는 ㅎ

 

 

러시아에서 약 3시간 환승하는데요. 러시아에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는 카메라 없이 G5(카메라) + 홍미노트3프로(네비)만 들고 갔는데요.

 

 G5가 생각보다 잘 나오더라구요. 광각으로 찍으면 독특한 느낌도 나구요.

 

 그리고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에는 와이파이가 되지 않습니다.. 정말 찾기 힘듬....

 

 그래서 생각한 것이 PP카드를 써써 라운지를 가자라고 생각하고 인포에 안되는 영어로

 

 where is lounge free entrance for using PP card?

라는 말도 안되는 콩글리쉬로 설명해서 얻게된 블루 비지니스 라운지..

 

 생각이란걸 가지고 있었다면, 남들하는 PP카드 어플이라도 하나 깔아 올텐데.. ㅋㅋ 

 

 터미널 D에는 Jazz랑 Blue등 3개의 PP카드로 입장하는 라운지가 있다고 합니다.

 

 

요론 엘베를 타고 나오면  라운지 입구가 바로 나옵니다. PP카드를 보여주고 여기는 와이파이가 패스워드가 없다고 하네요.

 

 와이파이 연결하고 간단히 쉬었다가 스페인 비행기를 기다립니다.

 

 라운지의 음식은 몇개 없어도 자리가 넓고 편하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와이파이가 아래층과는 비교할 수 없게 빵빵하게 잘 터집니다!!

 

 

 그리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항에 23시에 도착..

 

 스페인 밤이라서 진짜 엄청 쫄아서 조심히 A1버스타는 곳으로 이동하여서 카탈루냐 광장으로 이동~

 

 공항에서 내려서 Aerobus bus 표지판 따라서 아래로 내려가면 바로 버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냉큼 탑승!!

 

 스페인 공항은 그래도 아이디 패스워드 회원가입하면 공항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참 표는 그냥 기사분에게 5.9유로 내시면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예매도 가능한데, 모 편하신 방법으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A1는 종착지가 터미널 1, A2는 터미널 2이니까 복귀할때는 확인하고 탑승하세요~

 

 

카탈루나역은 종점이기에 편안하게 약 30분정도 이동하면 카탈루냐 광장으로 이동합니다.

 

이번 여행에는 처음으로 핫하다던 에어비앤비를 이용해서 예약했는데..

 

마지막까지 연락이 잘 안되서 ㅠㅠ 노심초사한거 빼고는 숙소는 나쁘지 않았음!!

 

https://www.airbnb.co.kr/rooms/4999270

 

까딸루냐 광장에서 엄청 가깝고 방 + 베란다(?)같은 조그만 공간이 있어서 짐 던져 놓기에도 편리하고

 

 4층이라는 점이 짐들고 올라가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위치는 정말 좋았고, 샤워시설도 공용이긴 하지만 사람이 없어서

 

 거의 내것처럼(?) 사용한것이 함정..

 

 여러 방을 같이 운용하므로 방은 살짝 살짝 다를 수 있을 것 같네요. 

 

 Renata가 집에 거의 항상 상주(?)해서 편하고 집도 이쁘더라구요! 

 

 그리고 주방도 사용 가능하고 따뜻한물도 잘 나와서 정말 좋았던 숙소였던것 같네요.

 

내가 받은 방은  요론 모습!! 원래 첨엔 정돈되어있어서 이뻤는데, 이것저것하다가

 

그래도 방 인증샷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으로 급히 찍은거라;;;; 저 문 옆으로 베란다가 하나더 있습니다.

 

 한국으로 따지면 투룸 정도(?)되는 방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것 같네요.

 

 

 드디어 9일간의 여행의 첫날하루가 지나갔네요.

 

 아래의 루트로 여행할 일정인데요! 

 

 이렇게 첫날이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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