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하반기 인기작인 트리거가 공개되었습니다.

넷플릭스 트리거
넷플릭스 드라마 『트리거』는 2025년 7월 25일에 공개된 총기 재난 액션 스릴러로, 김남길과 김영광이 주연을 맡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안전 장치가 제거된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사람들 내면의 '트리거'(방아쇠)를 자극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드라마는 총기를 쥔 자가 방아쇠를 당기는 과정과 그들의 당위성을 세밀하게 보여주며, 공개 이후 많은 긍정적인 감상 후기가 나오고 있으며, 액션과 사회적 메시지가 잘 결합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트리거 후기
넷플릭스의 트리거는 정서적 전쟁 상태에 있는 대한민국에서 총기가 택배로 배달되면서 발생하는 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에 있는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10년째 고시공부를 하는 고시학생, 10년째 고시공부를 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영성고시원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주인공 이도는 군 특수부대 출신으로 파출소의 순경으로 재직하다 총기사고 한복판에 개입하게 됩니다.

정일고등하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에 대해서 피해 학생들은 이야기 하지만 모두다 방관하고 있는 선생님과 학생들. 결국 학생은 총기를 받아 학교내에서 총을 연사합니다.

또한 여러번 기사를 통해 알려진 법과 제도의 허점을 노린 전세사기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국내의 전세사기는 정말 문제가 많은데요. 부동산업자들과 짜고 분양가를 뻥튀긴 한다음 이를 전세입자에게 전가하고 이름 뿐인 바지사장에게 넘기고 업자들은 도망가게 됩니다. 이러한 전세사기에 이도의 양아빠처럼 살고 있는 파출소장 딸이 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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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망 등 대한민국의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게 문백이 택배로 총기를 배송하자 총기청정국이었던 대한민국에서 총기 사고가 계속 발생하게 됩니다.
트리거라는 드라마는 디즈니에서 김혜수 주연의 드라마가 있었는데요. 이제는 잊혀진 드라마가 되었습니다.

사회 문제를 다룬다는 점에서 비슷한 점도 느껴집니다.
한국에서 버림받고 장기밀매 단체에 강제로 납치되었던 문백은 정말 독하게 살아가게 되고 한국에 총기를 푸는 조직의 보스가 됩니다. 악역이지만 불쌍하네요. 한국에서 택배는 아무도 남의 택배를 관심갖지 않고, 지하철 택배 등 다양한 배달 플랫폼 속에서 살고 있는데요. 범죄조직 역시 이러한 점을 잘 활용하여 증거가 남지 않는 택배배송을 합니다.

그리고 또 간호사의 태움문화 역시 문제가 됩니다. 이 문제는 최근 노무사 노무진에서도 다룬 이야기인데요.
아직 다 보지는 않았지만 현재 넷플릭스에 10부작이 다 공개되었고, 우리 사회의 문제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정말 한국사회에서 사회갈등도 많고 화가 극단적으로 쌓여가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정말 미국처럼 총기가 손쉽게 구할수 있게 된다면 정말 이 드라마처럼 총기 재난이 발생하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 사회의 이러한 사회적 갈등은 정말 심각한 수준인데요. OECD 가입국 갈등 지수 순위가 2016년 기준으로 3위에 해당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이러한 갈등으로 인해 최근에 묻지마 살인 역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연 우리 나라는 이러한 문제를 잘 해결하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정책적인 변화가 있어야할까요?
쉽지 않은 문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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